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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is 사용법

>

회사에서 버그 트레킹 시스템인 멘티스( Mantis )을 처음 도입하고 운영을 해 보았는데 잘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사용하기 귀찮아 하고 왜 해야하는지 불만을 많이 가집니다. 그러한 생각을 고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더군요.

 

오류 및 버그 제어등과 같은 코딩이 아닌 방법론적인 시스템은 툴도 중요하지만 버그 관리에 대한 필요성의 및 참여 의식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멘티스 버그 관리 시스템 UML..

 

일반적인 버그 수정 과정 :

버그 검출 -> 버그 보고 -> 버그 수정 ->버그 검출확인

 

 

참고 사이트..

 

멘티스 홈페이지 : http://www.mantisbt.org/

멘티스 다운로드 : http://www.mantisbt.org/download.php

 

 

조엘 온 소프트웨어 손쉬운 버그 추적법..

 

자료 출처: http://korean.joelonsoftware.com/Articles/PainlessBugTracking.html

좋은 버그 보고서란?

1.      버그를 재현할 수 있는 과정

2.     당초 기대했던 적정 결과

3.     버그로 인한 실제 결과

 

 

추가 참고 자료..

 

자료 출처: http://miren.info/bbs/viewtopic.php?t=399&sid=dc4a9744f00db075c8c027cae8dbedeb

이슈 상태

  • 새로운 이슈
  • 정보 부족 – 정보가 더 필요하며 처음 보고한 사람은 주목해야 함
  • 이슈 검토 – 이슈에 대해 조사했으나 확인이나 할당되지 않은 상태이며 해당 개발자는 이슈로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유저에게 알림
  • 확인된 이슈 – 개발자가 이슈 내용을 확인하고 재현할 수 있음. 보통 정보를 갱신하는 사람(updater)이나 다른 개발자가 설정한다.
  • 할당된 이슈 – 현재 개발자에게 할당되어 처리 중임
  • 해결된 이슈 – 이슈를 수정한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대한 확인을 기다리고 있음
  • 폐쇄된 이슈 – 이슈가 완전 해결되어 폐쇄함.


심각도

  • 새 기능 요구
  • 사소함 – 그래픽 정렬, 형식 등 단순 외형적 문제 등 별 것 아닌 사소한 것
  • 오타 – 글, 문법, 단어 등의 오류
  • 기능 개선 (tweak) – 기능 향상 등의 개선 및 조정이 필요
  • 보통 (minor bug) – 기능상 덜 중요한 문제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 중요함 (major bug) – 기능상 중요한 문제
  • 충돌 – 응용 풀그림 또는 OS 의 충돌
  • 장애 – 개발 혹은 시험 작업을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려움


예상 작업량

  • 조정 (tweak) – 곧 처리됨
  • 작은 수정 (minor fix) –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음
  • 새로 작성 (major rework) – 일 양이 매우 많음
  • 재설계 (redesign) – 재설계가 필요함


해결 상태

  • 개설
  • 수정됨 – 시험 완료됐으며 이슈 상태는 해결됐다고 표시함
  • 문제 제기 – 이전에 해결했지만 당시 처리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정확하게 처리되지 않아 다시 발생한 상태
  • 재현할 수 없음 – 이슈를 재현할 수 없으며 코드를 살펴봐도 파악할 수 없는 상태임. 추가적인 정보가 들어오면 다시 할당하도록 함
  • 수정할 수 없음 – 이번 버전에서는 수정할 수 없는 문제임
  • 중복 – 기본의 이슈와 중복된 것으로 중복된 이슈 번호가 필요함 (‘#이슈번호’로 표시)
  • 이슈 아님
  • 보류(suspended) –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수정을 보류함
  • 수정 계획 없음

출처: http://a.tk.co.kr/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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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t FC5 (Fedora Core5)에서 yum 명령어 관련 오류

># yum update
.
.
Cannot find a valid baseurl for repo: core

yum 명령어 실행 시에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오류가 발생하였다.

원인은 Fedora Core 5 버전에 대한 공식적인 update 종료되었고
update 서버 및 미러링 서버의 주소가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이 /etc/yum.repos.d 아래에 있는 파일들의 mirror list 를 수정하면 된다.

[core]
mirrorlist=http://mirrors.fedoraproject.org/mirrorlist?repo=core-$releasever&arch=$basearch

[extras]
mirrorlist=http://mirrors.fedoraproject.org/mirrorlist?repo=extras-$releasever&arch=$basearch

[updates]
mirrorlist=http://mirrors.fedoraproject.org/mirrorlist?repo=updates-released-$releasever&arch=$basearch

[updates-testing]
mirrorlist=http://mirrors.fedoraproject.org/mirrorlist?repo=updates-testing-$releasever&arch=$basearch

 

참고:
http://linux.derkeiler.com/Mailing-Lists/Fedora/2006-10/msg02622.html
http://forums.fedoraforum.org/showthread.php?t=127786

Posted in FC5, fedora, Fedora Core 5, IT, Linux, redhat, yum | Leave a comment

>Writing ALSA Driver

>http://www.kernel.org/pub/linux/kernel/people/tiwai/docs/writing-an-alsa-driver/index.html

아 정말 어렵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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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 되기 강좌 블로그

>http://recipes.egloos.com/

히언 님이 강좌를 연재하고 계신 블로그인데
임베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 소양(?)을 알기 쉽게 잘 풀어쓰신 것 같다.
무엇보다 직접 손으로 그리신듯한 회로도가 아주 매력적(?) 이다 ㅎㅎ


(손으로 그린듯한, 그러나 명확한 회로도)

오늘 보니 RF 분야에서 유명한 RFDH 에도 링크가 걸렸다.
RFDH에서 곧 책으로도 출판할꺼라고 하니 대박의 조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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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De Niro as Sonny Corleone

>

(출처 : http://www.openculture.com/2009/07/another_godfather_what_if.html)

로버트 드니로가 Sonny 의 역할을 맡았다면?

이 포스팅을 보고 새삼스레 든 생각이지만,
God Father 에서의 캐스팅은 정말 배우의 캐릭터와 딱 들어맞는다는 느낌이다.

특히 로버트 드 니로의 캐릭터는 냉철한 갱스터의 역할과 너무 잘 어울린다.

Posted in 대부, 로버트 드니로, God Father, Robert De Niro, Sonny | Leave a comment

>Creative, Zii 야심찬 출시

>

http://www.zii.com/Developer/Landing.aspx

(아이코 탭에 뭐 보고 있었는지 다 보이네;;;)

Creative 에서 Zii 를 내놓았다.
웬지 이름에서 Zune 과 Wii 의 냄새가 나는 건 왜일까;;;;

멀티 터치를 지원하고 카메라, TTS, SDHC 확장 가능, OpenGL 지원
Wi-Fi, GPS, Bluetooth, 3축 가속 센서 지원이라는
빠방한 사양을 들고 나왔구나.

무엇보다도 시선을 끄는 것은 무려 안드로이드 기반이라는 점이다.

Plazma 라는 자체 Platform 과 Android 를 모두 지원한다고 하면서
각각의 Platform 으로 Application 을 개발할 수 있고 Customizing 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 있다.

흐음
Plazma OS 라는 Linux Kernel 2.6 기반의 OS 를 개발하여 사용했다는데….
그 위에 Android 를 올린 것일까? 실체를 만져봐야 알 수 있겠다.

제품 사양을 보니 “WCDMA” 만 없는 휴대폰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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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의 문장강화(文章講話)

>http://xguru.net/blog/337.html

트위터에서 구루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었다.
1940년대에 씌여진 이래로 그 적수를 찾아볼수 없다는 소개가 인상적이다.

구루님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시는

“고칠수록 좋아지는 것은 문장의 진리다”

라는 문구는 나도 마음에 꽤나 와 닿는 얘기다.

특히 예문으로 들어주신 “결혼 축하 편지” 는 문체나 담겨있는 마음의 표현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 퍼온다.

 [결혼축하편지]

X숙에게
오늘 내 편지통에서 나온 건 네 결혼 청첩, 암만 들여다봐도 네 이름이 틀리지 않는 것을 알고, 또 그 옆에 찍힌 남자의 이름이낯선 걸 느낄 때, 나는 손이 떨리고 가슴이 울렁거려 그만 기숙사를 나와 산으로 올라갔다. 멀리 외국으로 떠나는 너를 바라보기나하는 것처럼 하늘가를 바라보고 한참이나 울었다. 동무의 행복을 울었다는 것이 예의가 아닐지 모르나 나로는 솔직한 고백이다. 네가날 떠나는 것만 같고, 널 한번도 보도 듣도 못한 남자에게 빼앗기는 것만 같아서, 울어도 시원치 않은 안타까움을 누를 수 없는것이다. 결코 너의 행복을 슬퍼하는 눈물이 아닌것은 너도 이해해줄 줄 안다.
네가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한다! 지금 이 편지를 쓰면서도 이상스럽기만 하다. 어떤 남자일까 ? 키는 ? 얼굴은 ? 학식은?그리고 널 정말 나만큼 사랑할까? 나만큼 알까? 그이가 가까이만 있다면 곧 찾아가 이런 걸 따지고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네훌륭한 여러가지를 더 설명해주고도 싶다. 아무튼 옷감 한 가지를 택해도 누구보다도 선택을 잘하던 너니까 일생을 같이할 그이의선택을 범연히 하였을 리 없을 것이다. 물론 어디 나서든 인망이 훌륭한 남자일 줄 믿는다.
네가 신부가 된다! 크리스마스 때 네가 하아얀 비단에 싸여 천사놀이를 할 때, 네가 제일 곱던 것이 생각난다. 그 고운 모양에백합을 안고, 제비같이 새까만 연미복 옆에 선 네 전체가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 아무 것도 도와주지 못하는 이 동무이나혼례사진이 되는 대로 나한테부터 한 장 보내다오. 그리고 결혼은 천국이 아니면 지옥이라 한 어느 시인의 말이 생각난다. 어디까지자유의지에서 신성한 사랑으로 결합되는 너의 가정이야마로 지상의 천국일 것이다. 그 천국이 어서 실현되기를 너와 그이를 아는 모든사람과 함께 나도 진심으로 축원한다. 그리고 변변치 못한 물건이나 정표로 한 가지 부치니 너의 아름다운 천국의 가구 중에 하나로끼일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일지 모르겠다. 멀리 너 있는 곳을 향해 합장하며

X 월 X 일
동무 X순

http://www.yes24.com/24/goods/322042

꼭 한 번 읽어봐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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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웹서비스 쓰다가 승질 버리겠다.

>

우리나라 홈페이지들은 서비스를 계속 타고 들어가도 대표 URL 이 써있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IE 에서만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위에 표시한 바와 같이 코레일 홈페이지 역시 승차권 예약페이지까지 들어가도 브라우저의 주소창은 http://www.korail.com 이 유지된다.

한편, IE 는 ActiveX 설치 혹은 팝업 예외 처리 등의 액션을 취하면 해당 페이지를 리프레쉬 하는 기능이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승차권 예약을 하다가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경고가 떴다.
ActiveX 설치 허용을 눌렀다.
젠장 코레일 첫 페이지로 이동한다. http://www.korail.com 을 리프레쉬 한 것이다.

다시 예약을 들어갔다. 이번에는 팝업을 허용해 달라고 한다.
식빵을 중얼거리며 허용 설정을 해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 코레일 첫 페이지로 이동한다.

가뜩이나 홈페이지도 느리게 반응하는 것도 짜증나데
예약하는데 같은 액션을 수차례 반복하게 하는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1) IE 만을 사용하게 하고
2) ActiveX 보안 수준을 낮추어 설정하도록 하고
3) 팝업 차단 역시 끄도록 하는 게 아닌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으면 포탈 접속 못하게 한다고 하고…
애꿎은 사용자들만 다그치지 말아라.
니들이 그렇게 쓰도록 강요하잖아.

Posted in ActiveX, 리프레쉬, IT, 팝업, 코레일 | 2 Comments

>국회 대리투표 현장

>

우람이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Posted in 대리투표, 미디어법, 국회 | 1 Comment